안내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른다고 말할 용기가 있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말을 한 사람이 무능해 보이는가? 혹시 무능해 보일까 봐 저 말을 속으로 삼킨 적이 있는가? 그랬다면 이제 생각을 바꾸자.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당신은 모른다고 말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하트 오브 비즈니스》의 저자 위베르 졸리는 과거에 모른다고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 매켄지 앤드 컴퍼니의 잘나가는 컨설턴트였고, 엘리트만 모인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모른다는 말은 뱉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달라졌다. 이제는 완벽함이 아니라 약점을 드러내려고 노력한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 그는 2012년 미국의 망해가던 전자제품 유통 회사 베스트 바이의 CEO로 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