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만추> - 가득한 추억 ▲ 클릭하면 방송으로 이동합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이 세간의 화제다. ‘도대체 평범남인 김태용은 월드스타 탕웨이를 어떻게 꼬실 수 있었는가‘하는 가십성 호기심으로 접근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보고 난 후 남는 파장은 크고 여운은 길었다. ▲ '어떻게 꼬신거야?' 보기전엔 의문이었지만, 보고나면 당연한 일로 느껴진다 애나(탕웨이)는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특별휴가를 나온다. 3일의 짧은 시간이 지나면 그녀는 다시 교도소로 돌아와야 한다. 훈은 2년 전에 미국으로 건너와 현재는 제비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다 마피아의 아내인 옥자(김서라)를 건드려 쫓기고 있는 신세이다. 캐릭터의 기본 설정에서부터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 암시된다. 시애틀의 늦가을이라는 우중충한 배경 역시 쓸쓸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