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링 레너드 커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신을 짓누르는 중압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한 권의 책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 이건 나잖아'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옴짝달싹 못 하는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마치 학창 시절의 시험 기간 처럼. (왜 미리 공부하지 않았나 매번 후회...) 그나마 학창 시절에는 방학이라도 있었다. 하지만 사회에는 방학이 없다. 그리고 시험 기간도 없다. 아니, 사실상 365일이 언제나 시험 기간 같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인데, 처리하는 속도보다 일 쌓이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만 36시간이 허락된 것도 아니다. 시간과 에너지는 갈수록 줄어들기만 한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돌아보면 24시간이 ON 상태로 가득 찬 것을 확인하게 된다. OFF 스위치가 어딨는지 도통 찾아낼 수가 없다. 책 은 이처럼 우리 삶을 짓누르는 중압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 이전 1 다음